이사 D-7 이사 가면 그리울 우리 동네 맛집, 달트빌라! 주말 아침 해가 중천에 떴을 즘 느긋하게 일어나 토스트를 먹으러 갔다.
한동안 코로나 때문에 가게에서 먹지 못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 테라스 자리에서 먹고 가기로 결정! 아기자기한 달트빌라의 외관!
12월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이었는데, 어느덧 날이 풀려 내부도 외부도 디자인이 바뀌어있었다. 에그+햄+치즈 토스트 (4,500원) 카야 고메버터 토스트 (3,500원) 트러플 베이컨 치즈 버거 (6,000원) 아점으로 둘이서 메뉴 세 개 주문.
달트빌라 갈 때마다 주문하는 카야 고메버터 토스트, 다른 버거나 토스트보다 훨씬 맛있다. 식사 대용으로 먹기엔 양이 조금 부족하고 간식으로 딱이다.
토스트 메뉴는 식빵과 햄버거 번 중에 빵을 고르고 토핑을 골라 주문하는 시스템이다. 식빵에는 달달한 소스가 베이스로 들어가고, 햄버거 번에는 좀 더 매콤한 소스가 들어간다.
토스트나 버거 외에도 떡볶이도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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