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스페인의 추억이 머릿속에서 날아가기 전에 빠르게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그라나다 알함브라 갔다가 생각보다 많이 걷고 오랜 시간 구경한 덕분에 배가 아주 많이 고팠다.
참고로 그라나다는 스페인 그 어느 도시보다도 타파스 문화가 자리 잡은 곳인데, 주류 한 잔당 타파스 한 접시가 그냥 나오는 아주 멋진 도시다. 바르마다 타파스 종류가 다양해서 여기저기 먹으러 다니는 것도 그라나다에서만 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타파스 투어하러 그라나다에 오기도 한다.
어디를 가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열심히 구글을 뒤적거렸는데, 평점 높은 타파스 가게가 그냥 널려있어서 네이버 블로그로 한국인 입맛에 맞는 타파스 맛집을 찾았다. EntreBrasas Granada 특히 나바스 거리에 타파스 바르 맛집이 많은데 우리는 기력이 많이 딸렸기 때문에 고기 타파스 맛집인 EntreBrasa로 정했다.
들어가시쥬, 혼란스러운 메뉴판, 메뉴가 너무 다양해서 혼란스러웠지...
#
그라나다
#
그라나다맛집
#
그라나다여행
#
스페인
#
스페인여행
#
여행
#
여행블로그
#
타파스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