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은 왠지 고기가 땡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고기를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
재택근무를 할 때는 점심을 제대로 안 챙겨 먹어서 그런지 저녁 시간이 되면 배가 미친듯이 고프다. 맛찬들 가려다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세광양대창으로 경로를 변경했다.
입구부터 느껴지는 레트로, 외관과 내부 모두 레트로 느낌이 뿜뿜하는 세광양대창. 이런 곳에서 먹으면 괜히 더 맛있게 느껴진다.
그나저나 코로나인데도 불금이라 그런지 여기도 조금 웨이팅이 있었다. 구이류의 경우, 첫 주문 시에 3인분 이상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처음 세광양대창을 갔을 때는 메뉴판에 적혀있는 대로 대창구이(13,000원) + 막창구이 (13,000원) + 특양구이(19,000원) 하나씩 주문을 했었는데, 이번엔 대창 2인분에 특양구이로 먹었다. 대창이 젤 맛있음!
코로나 출입 명단을 작성하고 기다리면 기본 반찬을 주시는데, 그중에서 오징어가 들어간 샐러드가 진짜 맛있다. 받자마자 순삭하고 리필해달라고 하니 한가득 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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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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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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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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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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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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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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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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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양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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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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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회식
원문 링크 : 정자역 맛집 : 대창 막창 진짜 맛집 세광양대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