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쩡민이라우 첫 피부과 필&마사지 재생에 지난주 5차는 별다른 게 없이 이 전에 썼던 내용들과 똑같아서 굳이 ...
안 올렸으니 참고해 오늘은 드디어 내 인생 첫 피부과 필&마사지 재생의 마지막 회차 후기를 들고 왔단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 나이 한 살 먹는 것도 정말 얼마 안 남은 우울한 나날들이긴 해 5차 후기는 간단하게 글로만 작성할게.
매주 일정적으로 받다가, 한 주 일이 있어서 쉬고 다시 받았는데 아팠던 고통들이 다시 처음부터 느껴지는 느낌이었어. 진짜 아스팔트에 내 얼굴이 젖은 빨래가 되어서 계속 비벼지는 느낌이랄까 제발 그만해라 그만해라고 소리 지르기 직전에 끝나니까 ...
이거 내가 경험 시켜줄 테니까 해볼 사람? 피부과 선생님도 "이제 거의 다 왔어요!"
라고 말만 7분을 하시는데... 차라리 말을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뭐가 다 왔다는 걸까? 내가 느낀 기분은 10km 마라톤을 5km가 남았는데 거의 다 왔으니까 조금만 힘내라고 말하는 코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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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생 첫 피부과 필&마사지 재생 (5&6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