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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돌담 위에서 자라고 있는 하늘타리

 제주도 돌담 위에서 자라고 있는 하늘타리

하늘-타리 박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길이는 3~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공 모양으로 누렇게 익는다.

과육은 화장품 재료로 쓰고 덩이뿌리와 씨는 약용한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네이버 국어사전 제주도 시골마을 돌담에서 자라고 있는 하늘타리입니다. 수백년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돌담위에서 강인한 생명력으로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고 자라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하늘타리라고도 하고 하늘수박이라고도 합니다. 쥐참외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고 있습니다. 하늘타리는 열매와 뿌리를 이용하는데 주로 이뇨작용과 해열작용, 종기와 부스럼을 치료하고 통증을 줄여주는데 효능이 있다고 하고 항암효과, 당뇨, 여성질환 치료, 변비, 황달등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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