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는데 학창 시절 학교 축제 때 댄스동아리를 만들어서 참가하고 참 재밌게 보낸 것 같다. 학교행사가 있으면 의례 참가하는 것이 되어 우린 정말 열심히 안무도 만들고 레코드 가게에 가서 음악도 편집해서 우리한테는 최선을 다해 연습했던 것 같다.
그 열정이 참 좋아 우린 상도 타고 박수받고 그 느낌이 좋아 계속했던 것 같다. 지금은 라인댄스를 꾸준히 오래 취미로 하다가 자격증을 따고 라인댄스 강사로 나가고 있는데 그 재미가 참 좋다.
내가 좋아서 그냥 운동으로 하는 취미생활과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이 참 다른 느낌이다. 자꾸 욕심이 나서 많은 것들을 준비하게 되고 재밌게 해드리고 싶어서 추임새 등도 연구하게 되고^^;; 그런데 준비한 만큼 만족도는 정말 다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할 수 있고 그 좋은 음악에 동작을 함께하면서 서로 끈끈한 정이 생긴다. 라인댄스는 함께 사방으로 돌면서 같은 동작을 하니 화합이 더 잘 되는 것 같다.
취미가 직업이 되어 보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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