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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2] 나의 어릴 적 꿈은...

 [100-42] 나의 어릴 적 꿈은...

나의 어릴 적엔 대개 남자아이들은 대통령이라는 파워와 명분을 가진 것을 꿈을 꾸던 시절이었다. 여자아이들은 음악, 미술 선생님이나 무용가 등 부드러운 여성상을 꿈을 꾸었던 시절이었다.

나는 운동선수가 꿈이었는데 대회를 나가보면서 나의 체력과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 그 꿈도 접었었다. 그다음으로 택했던 것은 우슈와 에어로빅이었는데 우슈는 8년 정도 하고 아시안게임에 나가는 예선에서 탈락하는 경험을 했다.

에어로빅을 한참 배우고 자격증 도전을 하고 있을 때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하면서 점점 그 꿈도 희미해져 가면서 추억으로 바뀌었었다. 늘 운동하는 것이 좋았고 그것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좋았다.

열심히 하면 드러나게 되어있고 게으름을 피우면 당연히 잘되지 않는 확실한 결과를 주는 매력이 있는 것이 운동이다. 지금의 라인댄스로 노후의 생활을 준비하며 몸도 움직이고 음악 들으며 기분도 업 시키며 같이 공감하고 댄스 하며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꿈꾸고 있다.

약간의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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