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상을 하며 700일 가까이하며 새벽 독서와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7월 초에 #코로나 확진이 되면서 새벽 기상이 힘들어져 가끔씩 일어나게 되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 새벽부터라 너무 뿌듯하기도 했고 집중도 잘 되는 시간이었다.
수면을 취하고 맑은 정신으로 음양탕을 한잔을 시작으로 책 읽는 시간이야말로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이었고 나 자신이 UP 되는 느낌이 되는 시간이었다. 2주에 한 번씩 모이는 #북클럽 책을 읽기도 하고 매일 새벽 독서를 하니 읽고 싶은 책도 생기게 되어서 보게 되었고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시간으로 내가 많이 변했다는 걸 나는 알 수 있었다. 이런 시간을 갖기 전에는 1년에 #책 한 권 읽기도 어려웠다^^ 이런 내가 시간이 나면 독서를 하고 도서관에 읽고 싶은 비치 도서도 신청하고 도서관 책검색해서 #예약 도서도 신청해서 읽기도 하는 모습이 어쩔 땐 웃음이 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했다.
다시 시작한 새벽 기상과 독서시간이 나에게 귀한 시간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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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0-8] 하루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