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나 자신과 대화하고 바라봐 주는 시간을 많이 가진다. 여태 바빠서 이런 시간들을 가지지 못하고 지나왔는데 지난 시간에서 나를 불러와서 나를 점검해 본다.
아주 힘든 시기도 있었고 조금 나은 삶을 살은 적도 있도 아주 힘든 고비를 넘길 때를 생각하면 정말 지금도 힘들다. 그 시기에 내가 했던 행동들은 모두 다른 사람에 맞춰서 진행했고 나는 없었다.
상황을 바꿔서 생각도 해보는데 지금 생각처럼 내가 처신을 했다면 더 나은 판단이었다는 것들이 느껴질 땐 정말 안타깝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 너무 보편적으로 생각해서 진행했었고 아이들에게도 그 프레임에서 돌게 했던 것이 참으로 지금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좀 더 일찍 나를 돌아보는 시기가 왔었다면 조금 더 지금보다 후회가 많지 않게 행동했을 텐데 나 역시도 그런 관행에서 자라서인지 다시 대물림을 해주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으로선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보편적인 판단을 먼저 하는 나 자신이다. https://blog.naver.com...
#
글쓰기
#
나의
#
나자신
#
미사시100일글쓰기
#
보편적인생각
#
살면서
#
이해
#
이해가안됨
#
지난시간
원문 링크 : [100-47]살아가면서 이해되지 않는 것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