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시 일상 글로 돌아오게 되었다. 난 정말 어제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다.
어제 숙취왕 모드 발동해서 글 한 개 쓰고 기절했었다. 그리고 하루 종일 먹어도 먹어도 허기져서, 라면도 먹고, 에그드랍도 먹고, 김밥도 시켜 먹고, 아무리 먹어도 허기가 채워지지가 않았다.
사진 찍을 힘도 없었다.. 저녁 12시가 다 돼서야 몸이 회복되었다.
야식에 부대찌개 못 잃지.. 요즘 GIF 만드는 거에 재미 들인 나..
하나씩 발전해나가야지.. 밤 12시가 다 돼서야 정신이 깼고, 부대찌개로 배를 채우고 잤다.
아침 모닝커피 안녕-! 오늘은 조금 스타일이 다르다.
비 와서 빽다방 배달이 막혔다. ㅎㅎ 오늘따라 비가 많이도 온다.
어제 먹기 전에 덜어 놓은 부대찌개 1인분을 먹었다. 밥을 반을 남기긴 했는데 햇반 반 공기를 먹으려면 어찌 됐든 한 공기 한 박스를 해치워야 한다능..
지저분한 나의 책상.. 오쏘몰 이뮨 원샷 한번 때려주고 + 멀티비타민까지 먹어버리기 역행자를 읽었다.
반을 읽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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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옥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