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쓰 류 입니다.
미쓰 류 는 여행과 맛집과 요리를 좋아하는 92년생이며 아주 이쁘고.. (싶은..!?)
밝고 무모한 한 아이랍니다. 블로그는 거진 7~8년 만에 다시 하는 것 같아요.
어렸을 때는, 패션도 요리도 여행도 모든 일상을 블로그로 소통했었는데.. 요즘은 너무 많은 소통 매체가 생긴 것 같아요 ..
유행을 따라가기엔 너무 늙은 나이ㅠ_ㅠ 옛날 히스토리들 비공개로 전환하고 살아가도 될 것을, 그땐 왜 그렇게 무모하게 폭파시켰는지 후회되는 오늘입니다. 미쓰 류 의 블로그네임과 뜻은, 첫 번째로는, 그립다, 보고 싶다.라는 뜻을 따 그리운 류 , 보고 싶은 류 의 뜻을 담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항상 보고 싶고 그립다는 건 좋은 거잖아요 :) 두 번짼, 놓치다는 뜻을 땄습니다. 늘 제 자신에게 하는 슬픈 경고를 하는 말인데요, 저는 항상 중요한 걸 잘 놓치는 인생?
일상? 을 살아서 다시 되새기기 위함의 뜻이에요 세 번짼, 결혼하지 않은 여자에게 정중하게 높인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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