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구워낸 토스트도 좋지만, 달걀과 우유를 섞은 물에 퐁당 담구웠다 구워 식감이 폭신 촉촉한 프렌치 토스트는 아침에 까끌가끌한 입을 부드럽게 달래주는 아침 메뉴입니다. 나무위키에 의하면 프렌치 토스트는 프랑스가 아니라 고대 로마에서 기원된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1세기에 쓰여진 요리책에 이름은 없이 조리법만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프렌치 토스트라는 명칭은 1660년대 출간된 요리책에 처음 등장했는데요. 지금의 것과는 많이 다른 포도주에 담근 토스트였습니다.
달걀을 입힌 오늘날의 프렌치 토스트와 유사한 조리법은 프랑스의 팽 레르뒤처럼 후식용으로 고안된 것이라고 합니다. 요리 초짜도 만들 수 있는 간단식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었습니다.
블루베리 콩포트와 리코타 치즈를 곁들여 먹으면 훌륭한 아침식사, 행복한 브런치 타임도. .^^ 재료 준비 바케트빵 8조각(도톰하게 2cm 두께) 우유 300cc 계란 4개 마스코바도 1큰술 소금 1작은술 계피가루 1작은술 블루베리 콩포트 리코타 치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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