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일요일 도쿄 한달째의 일기 링크드인 재미없는 커리어와 일얘기지만 이번주부터 에이전트 상담을 하면서 이직(전직)준비를 시작했다 전직 업체가 어디가 좋은지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지만 나의 경우에는 스킬에 정말 핏한 포지션이나 괜찮은 회사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에이전트의 리쿠르팅 메일은 종종 읽거나 답장을 하는편이다 주로 이용하는건 링크드인 외국(외자)계 회사에 대한 정보가 리쿠르트사이트중에 가장 많은것 같아서 가입했는데 사실 그것보다는 자격증이랑 이력서 연동하기가 편해서 쓰고있었다 매치가 잘되는곳을 찾아서 장기간 일하고 싶은 생각이있어서 주변의 이야기도 많이듣고 생각을 좀 정리하면서 선택하고 싶다 지금은 카테고리를 너무 크게 분류해놓은 생각이 들어서 면접과 면담을 진행하면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것들이 뭔지 좀 평가를 해보면서 좁혀가보면 좋을것 같다 시부야 일끝나고 런닝화 보러온 시부야 실버랑 메탈같은 색상에 요즘 꽂혀서 인터넷엔 품절인 P6000 모델을 보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