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514n38060 의심 없이 받은 전화들…수십억 원 털렸다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앵커> 앞으로는 실제 금융기관 번호로 온 전화나 문자라도 쉽게 믿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한 통신사 직원이 피싱 조직으로부터 돈을 받고 금융기관 실제 번호로 발신 번호를 조작해 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지연 기자가 m.news.nate.com [박윤진/서울청 광수대 6계 3팀장 : 관리자만 발송 번호를 바 꿀 수가 있는데 그 관리자 계정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외국 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원한테 준 거죠. 최근 들어서 최초의 그런 수법이 아니었나.]
그 대가로 이 직원이 피싱 조직으로부터 받은 돈은 750만 원, 실제 금융기관 전화번호로 걸려 온 사기 전화에 속은 피해자는 41명, 피해 금액은 94억 원에 달합니다. 이 직원은 감독 기관이 사기 행각을 적발하자 서버 해킹 등이 의심된다고 거짓 주장을 펼쳤...
원문 링크 : 주의!!! 보이스 피싱 최근 - 진짜 은행번호로 보이스피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