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에는 비가 짜락짜락 내리더니 오전 10시쯤에 해님이 쨍쨍!!! 순천만 용산 모니터링 중에 낯익은 곤충을 만났어요.
어릴 적 책에서 보던 베짱이에요. 날씬하게 나왔지만 배가 오동통한 걸 보니 알을 품고 있는 것 같기도.
에그ㅠㅠ다리 두 개가 떨어졌어요. 배도 통통한 데다 다리 두 개가 없으니 쉽게 체포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짠해라.
안전하게 풀잎으로 덮어주었으니 제 명대로 살 수 있기를~ #베짱이 #용산...
베짱이 다리는 몇 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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