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용용이 되고픈 이무기처럼 보이는 #순천만 #용산 비에 젖은 순천만 풍경이다. 어제는 이 모습이었구나.
옻나무(과)는 단풍이 참 아름답다. 저녁노을처럼 빠알갛게 예쁘다.
예뻐서 가까이 보면 가려울 수 있다. 만져도 안 가려운 사람도 있고.
나뭇잎을 툭 끊으면 끊어진 자리에 액이 나온다. 옻나무는 봉화산에 조례호수쌈지숲에도 있다.
어릴 적 텃밭도 있어서 딱 알아보는 친근한 나무이다. 옻나무에서 추출한 옻이 나무에 입히면 내구성과 #방수 #방습 #방염 #방독 #방충 등의 효과가 있으며 고광택 항암물질 함유하고 있다고 한다.
주맥 주위에 털이 있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측맥에도 흰고양이 털처럼 부드럽게 번져있다. 음, 이..........
하루에 한그루 #옻나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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