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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이 개그맨 장동민에게 연기를 가르쳐달라고 했다.

 배우 최민식이 개그맨 장동민에게 연기를 가르쳐달라고 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최민식. "그가 출연하는 작품은 믿고 본다!"

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연기력으로는 이미 인정을 받은 배우입니다. 하지만, 그는 <명량>이라는 우리나라 역대 최다 관객 수를 기록한 흥행 작품을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시상식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명량이라는 작품은 분명 저에게 뜻깊은 영화였던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턱도 없는 미천한 몸뚱아리와 생각으로 너무나 부족함을 느끼는, 그런 좌절감을 맛보는 계기가 됐었죠.

정말 많이 공부해야겠구나... 이놈의 일은 정말 끝이 없구나라는 엄청난 중압감에 시달리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민식- 명량은 그렇게 성공했던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작품의 성적과는 관계없이 그는 늘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어 했어요. 관련된 일화로 장동민 씨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장동민이 개그콘서트를 한창 할 당시 최민식에게 "장동민 씨랑 술 한잔하고 싶다" 라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해요. 출처 : MBC 비디오스타 출처 : M...

# 명량 # 장동민 # 최민식 # 할매가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