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포드 바닷가에 가면 볼 수 있는 구조물인 테트라포드. 이는 '삼발이'라고도 부르는 테트라포드(TTP)입니다.
마치 테트리스처럼 촘촘히 쌓여있는 이 테트라포드는 가지(pod)가 4개(tetra)라서 테트라포드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기는 보통 3~5m 정도이며 무게는 소형은 2톤, 중형은 20톤, 거대한 대형은 80톤 이상이라고 해요.
테트라포드의 역할은 파도가 테트라포드에 부딪힐 때 파도를 약화시켜 방파제를 보호하는 역할이 가장 큽니다. 또한 해조류, 이끼 등 수중식물의 서식처가 되기도 해서 이 위에서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상당히 많습니다. 테트라포드 관련 사고 기사 뉴스에서도 매년 관련 사고 기사 및 주의 기사들이 보도되고 있어요.
테트라포드는 겹겹이 쌓여있기 때문에 대충 보면 틈이 별로 없어 보이지만, 구조물 자체의 크기가 엄청나기 때문에 충분히 사람이 빠질만한 크기의 틈이 많습니다. 정말 아차!
하는 순간 순식간에 빠질 수 있고, 운이 좋으면 구조가 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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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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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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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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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포드
원문 링크 : 바닷가 방파제 테트라포드 낙상사고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