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TV 프로그램이 유행하듯이 우리는 건강이 안 좋으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다. 지금과 같이 가스비 폭탄에 추운 날에는 단열이 잘 되는 아파트가 좋을 것만 같다.
그런데 단열이 완벽한 아파트일수록 몸에는 안 좋다고 한다.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deko_photo4, 출처 Unsplash 예전에 옹기나 장독에 된장, 고추장, 김치는 갈수록 숙성이 되어 맛이 있는데 플라스틱 등은 그게 되질 않아 빨리 상하고 깊은 맛이 느껴지지 않는 것과 같다. 산다는 건 시시각각 계절의 변화도 느끼고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 아닐까.
매일 하루 2시간 정도 자연과 함께하는 사람은 우울증, 성인병 등 발병률이 낮다고 한다. ewankennedy, 출처 Unsplash 걷기, 트레킹, 달리기 등을 통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삶이 점점 더 그리워진다.
생각해 보니 하루에 한 번도 흙을 손에 대거나 흙을 가까이 해보지 않고 지내는 날이 더 많은 것 같다. 자연과 완벽하게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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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연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자연히 건강하고 행복해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