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님의 시를 보면 힘이 나고 희망과 용기가 샘솟는다. 그런 점에서 <여린 가지>도 마찬가지다.
"가장 여린 가지가 가장 푸르다.
", "살아 움직이는 가지는 살아 움직이기 때문에 엄동에도 초록이다. 해마다 꽃망울은 그 가지에 잡힌다."
등의 구절에서는 먹먹한 마음마져 든다.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자신이 여리고 끈기가 없고 희망이 없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weirick, 출처 Unsplash 그 여린 가지에서 꽃이 피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 꾸준히 뭔가 유익한 것을 하면서 열정과 도전, 인내와 노력 등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꽃 피는 봄, 쨍 하고 해뜰 날 등을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루를 좋은 시를 시작하는 것도 몸과 마음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와 힘을 주는 것 같아 좋다는 생각이 든다. camilleeeoo, 출처 Unsplash 오늘도 무사히!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야 할 것 같다. 인생도 여행이다.
일상이 여행이듯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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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린 가지 도종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