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영광의 상처라도 계속되면 아프다. 그것도 많이 아프다.
우리는 보통 아플 때 남 탓을 한다. 따지고 보면 자기 자신이 자신을 가장 아프게 하는데도 말이다.
프랑스 철학자 몽테뉴의 좌우명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사람은 일어나는 일에 상처받는 게 아니라 일어나는 일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에 상처를 받는다."
그런데 일어나는 일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다. Pexels, 출처 Pixabay 그동안 내게 상처를 준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인지도 모른다.
자존감, 자신감, 자존심 다 버리는 말을 알게 모르게 자신에게 너무나 자주 하고 살았는지도 모른다. 상처 없는 인생, 상처 없는 사랑, 상처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 어떤 인생, 사랑, 행복이라도 상처가 더 큰 상처가 되지 않게 인내와 노력을 하였기에 가능한 것이다. Gadini, 출처 Pixabay 사는 데 너무 많은 의미부여를 우리를 힘들게 한다.
그냥 아무 생각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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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않고피는꽃이어디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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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일어나는일에상처받는게아니라일어나는일에대한스스로의생각에상처를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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