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가는 길, 구례에는 은근히 맛집이 많다. 주로 구례하면 생각나는 것이 섬진강 다슬기 수제비와 매운탕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것을 먹는다. 물론 시간이 없는 것도 있지만 갑자기 파스타, 돈카츠 등이 땡긴다며 구례구역에서 다리 건너면 멀지 않은 곳에
또 주말과 공휴일은 예약이 불가할 정도로 붐비는 곳이다. 섬진강을 바라보며 파스타를 먹는 것이 엄청나게 멋지게 와닿는 거 같다.
맑은 날에는 뭉게 구름과 함께 섬진강이 더욱 멋지게 변할 것 같다. 이제 머지않아 벚꽃이 핀다면 섬진강 벚꽃을 보면서 파스타를 즐길 수 있어 봄생봄사, 맛생맛사에 제격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요리는 많고 먹기는 어렵다. 2층에는 카페도 있다.
물론 뷰는 더 좋다고 할 수가 있다. 이번 주부터는 벚꽃이 개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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