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동지에서 멀리 멀리 벗어나 낮과 밤이 같아지는 춘분이다. 이제야 말로 봄이 온 것이라 볼 수가 있다.
오늘은 절기상 춘분이다. 춘래불사춘, 봄은 봄인데 봄 같지 않다는 말이 전혀 생각나지 않는 날이다.
오늘 아침독서는 세이노의 <세이노의 가르침>이다. 이 책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다시 한 번 다져 본다.
wild_away, 출처 Unsplash "피보게 진하게 살아라"는 세이노는 "목돈이 만들어질 때까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강조하고 있다. 살림살이는 갈수록 감가상각이 되기에 미니멀 라이프가 최고라는 것이다.
졸부는 운이 좋으면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진정한 찐 부자는 그래서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누구나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여유를 가진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를 꿈꾸고 있지만 그 과정이 꽃길이 아니라 가시밭길이라는 것을 잘 모른다.
수많은 악마의 유혹 앞에서 No를 외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어제의 나와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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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삶이 만만하게 보인다면 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