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의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명대사가 생각난다.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합니까?" 정말 최선이라는 것은 끝이 없는 것인가.
우리는 늘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 최선이 지나고 보는 최선이 아닐 때가 많다.
그래도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다고 자기 위안을 삼는다. Peggy_Marco, 출처 Pixabay 레디 메이드 인생이 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말이 개척이지 개척이 아닐 수도 있다. 그래도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실로 엄청난 일이다.
사실 최선을 다해 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 최선을 다한다는 자체가 최선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은 모르고 살아온 것 같다. Sabine_999, 출처 Pixabay '최선 위의 최선'이라는 말도 바로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 안 있어 왜 그렇게 밖에, 그 정도밖에 하지 못했나! 하는 미련과 후회가 남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youh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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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게 최선입니까? (최선 위의 최선) 확실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