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린치는 1977년부터 1990년까지 13년간 <마젤란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내며 신드롬을 일으킨다. 마젤란 펀드의 수익률은 2,510%이며, 연평균 성장률도 29%가 넘는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도 피터 린치라는 이름이 뇌리에 꽂힌 것은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가 나오는 주식 관련 동영상을 보면서이다. 보통 그는 박세익 전무로 통하는데 자주 <피터 린치>를 언급한다.
그래서 그때부터 피터 린치의 책 <이기는 투자>,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투자 이야기> 등을 통해 주린이의 마인드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때마침 힐링여행자님의 유튜브 동영상에서도 피터린치 투자 명언이 나오고 있어 다시 한 번 주식투자에 대한 전의를 불태우고자 포스팅을 하며 정리를 해본다.
처음부터 숨이 막히고 정곡을 찌르는 표현에 괜히 쑥스러움 마저 느낀다. "누구나 장기 투자한다고 한다.
시장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지금의 내가 딱 그런 것 같다. TIGER 미국나스닥100은 2010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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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투자의 미로를 헤매다 피터 린치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