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문학 인문학에서 배우는 비즈니스의 더 깊은 원리!전작 《이야기 인문학》에서 “언어가 인문학의 뿌리가 되었다”며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에 얽힌 인문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화제를 모았던 조승연이 두 번째 인문서 『비즈니스 인문학』로 돌아왔다.
이번에 그는 “비즈니스의 뿌리는 인문학이다”라는, 얼핏 보기에 연결고리를 찾기 쉽지 않은 두 키워드 ‘비즈니스’와 ‘인문학’의 상관관계를 특유의 서술 방식으로 밝혀낸다.저자에 의하면, 비즈니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탁월한 경제학, 경영학적 지식보다 인... book.naver.com 언어천재 조승연의 두 번째 이야기 인문학 비즈니스 인문학, 조승연 특유의 역사 관점의 내러티브와 단어의 어원에 대한 설명을 이용하여 비지니스를 풀어낸 정말 조승연 다운 책이다. 보는 내내, 경영에 대해 어떻게 어프로치 할지, 어떻게 고민할지,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계속 고민하게 해 주는 고마운 책이다. ...
#
비즈니스인문학
#
쉽지않아
#
조승연
#
직원의행복은무엇인가
원문 링크 : "비즈니스 인문학"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