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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해라! (합리화하지 말고)

 그냥 좀 해라! (합리화하지 말고)

자청의 역행자를 다시 읽었다. 다시 읽으면서 또 한 번 깨달은 건, 제발, 고만 생각 하고, 말하고 행동으로 옮겨라!!!!!!

라는 것, 켈리 최는 시크릿을 100번도 넘게 읽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역행자를 인생 책으로 놓고 한 번 읽어보자 생각하고 한 번 더 읽었다. 두 번째, 세 번째 읽을 때마다 내 머릿속에 남는 문구가 다르지만, 이번에는 특히 아래 문장이 남았다.

제발 이런 합리화를 하지 말자. 그렇게 본성의 꼭두각시로 살아갈 것인가?

그냥 좀 해라. 나에게 고맙다며 보답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단순하다.

그냥 내가 하라는 걸 변명 없이 실행한 사람들이다. 해봐 자 20분이면 하는 일인데 무슨 말이 그렇게 많나?

본인이 현재 실력이 없다면 입은 닫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일을 무조건 ‘실행’ 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역행자 (자청) 깨닫고 또 깨닫지만, 참 쉽지 않다.

그래서 또 하나의 희망을 본다. 왜?

책에서 말하듯이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2%밖에 되...

# 그냥좀해라 # 역행자 # 자청님한테선물주는사람되야지 # 합리화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