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육아에 관한 어설픈 조언

 육아에 관한 어설픈 조언

육아를 한 지, 이제 만 10년이 되었다. 이런 시간이 어떻게 지나왔는지 알 수 없을만큼 참 빨랐다.

우리 부부에게는 2020년부터 고민되는 육아 이슈가 하나 있는데, (하나인가??ㅋㅋㅋ) 그 문제로 인해서 참 많은 일 들을 했다.

(내가 과연 이런 퍼블릭한 장소에 썰을 풀어 놓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몇 일전에 아이들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밥 먹을 기회가 있었다. 그?

육아 이슈가 안보이다가 그 날은 눈에 보여서인지 우리 부부에게 어설픈 조언을 해 주기 시작하셨다. 두 분은 우리 육아에 정말 큰 힘이 되는 분 들이다.

아이들을 잘 아시고, 많은 시간도 함께 보내고 있고, 우리가 힘들 때마다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나 예스 해 주시고, 교육자로 오랜 경력을 보내기도 하셨다. 근데, 어설픈 조언이라고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내 손주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지 못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제의 원인에 대해서 올바로 알아보려고 하지 않는다.

되려 돌려까기 하는 방식으로 부...

# 소다에식초붓기 # 어설픈조언 # 육아조언은더힘들다 # 하지않는게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