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썼던 글이다. 브런치에 오랜만에 들어가 봤는데, 아 내가 이런걸 했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 뒤로 몇 개 안 썼지만,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는 정말로 한 번 해 보려고, 안되도 그만이잖아? 류재언 변호사님의 새 해 인사 글을 받으면서 "기록관리가 행복" 이라는 문구에 꽂혔다.
그래서 나도 한번 과감하게 해 보려고 한다. 계획을 하는건 아무것도 없지만 내 일에 대해서, 내 가정에 대해서, 내 생각에 대해서, 훗날 이 글들을 읽으면서 더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훗날 이 글들 때문에 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혹은 성장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소중한 기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2020년 1월4일 사무실에서...
기록관리의 행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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