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끼워 맞추는걸로 하면 뭐,,,할 말은 없는데,," 라고 전화 통화를 통해 들었다. (from C level) 순간 기분이 좀 안 좋았다.
그 사람도 논리가 있고, 나도 논리가 있는거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정책이 펼쳐지는 이유를 설명했고, 그 사람의 의견대로 할 수 없는 이유를 가르쳐준거다.
그런데 할 말이 없으니, 끼워 맞추면 할 말이 없다고 한다. 문득,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는다.
우리 일에 있어서 Logical 은 필수 요소다. 그리고 무기가 된다.
근데, 내가 논리로 불리해질 때, 저렇게 감정을 드러내는 말은 서로에게 마이너스가 된다. 그 분은 논리로 진 것이고, (이 주제는 뭐 어쩔 수 없었다고 보는데,,) 나는 감정이 상한다.
일 하면서 제일 어려울 때다. 감정이 상할 때, 다시 한번 깨닫는다.
말 조심. 그리고 생각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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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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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도일나도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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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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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와감정의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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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상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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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