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포스팅의 첫 시작은 사서 자격증 기념 카페 누구인지 귀여운 이벤트를 기획해주셨다 덕질도 안해서 생일 카페 갈 일이 없었는데 이러케 mz 문화(?) 경험해 봅니다 쌤이랑 손잡고 사서 기념 카페 갔다가 밥 먹으러 깐부치킨에 갔다 언제나 만남은 즐겁다 눈이 펑펑 내렸던 날..
ㅇ_ㅇ 몰아치는 눈보라를 보며 어떻게 집에 갈지를 걱정 했던 것 같다 나뭇가지 위로 소복히 쌓이는 눈 사방이 고요해서 기분이 좋았다 전 도서관에서 같이 일했던 쌤을 만났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들었는데 참 바람 잘 날 없는 업계다 싶어 (._.) 그럼에도 아직 이 일이 좋으니 또 나아가는 것이다 이건..
누구랑.. 언제 먹은 라멘이지..
유심히 보다보니 기억이 났다 ㅇ_ㅇ!!! 본가 내려가서 단짝 칭구 만났던 날 명절이라 걱정했는데 맛있는 라멘집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카페도 은근 연 곳이 많았다 별이 쏟아지는 시골 밤 하늘 안 보이던 별들이 한가득 보여서 신기했다 본가 내려간 김에 동생이랑 별이랑 셋이 카페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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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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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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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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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프로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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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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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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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자격증발급기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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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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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