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번에 한번 방문에 실패했던 매장을 다시 찾았다. 일요일에는 바로 앞에 교회가 있어서인지 사람이 너무 많았고 따로 웨이팅이라는 개념도 없어서 한참 기다리다가 앉으려고 해도 출퇴근 대중교통마냥 먼저 앉아버리고 모른척하는 교회 사람들 때문에 그냥 나왔다가 야간에 몇몇 사람들을 모아 다시 방문해 보았다.
누오바이탈리아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352 1층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07:00 - 23:00 라스트 오더 22:00 퇴근 후에 친한 사람들과 삼삼오오 모여서 이렇게 카페 라이딩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하다. 아마 저녁 9시쯤 됐으려나?
시간 때문인지 사람이 많아 보이진 않았다. 가벼운 와인류와 식빵은 결제하는 곳 옆에 미리 다 준비되어 있어서 따로 구입할 수도 있었다.
그 외에 샐러드, 샌드위치 등은 안에서 만들고 있었는데 같이 갔던 지인의 말에 다르면 빵이 나오는 시간이 따로 있다고 한다. 계산하는 곳 옆에 보니 빵, 피자마다 나오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