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솔직하게 이번엔 검색도 누구의 추천도 아니고 애초에 네비에 여기를 찍고 가지도 않았었다. 지나가다가 어?
저기 맛있겠다. 먹어보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드는 그런 매장이었다. 볼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7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차를 돌려서 도착.
주차공간은 매장 건물 크기의 3배는 되는듯한 넓은 공간이니 주차 걱정 말고 편하게 와도 될듯하다. 대놓고 미트볼 & 파스타라는데 그렇게 먹으면 되겠지?
이런 생각을 갖고 들어갔다. 주차장 확인을 하고 다시 매장으로 들어가 보자.
매장은 가본 적도 없는 미국을 그립게 만드는듯한 그런 느낌이었다. 뭔가 서부영화에서 나올듯한 느낌?
전체적으로 그래 이건 미국이지. 하는 느낌이다.
왼쪽은 주방, 오른쪽 사진은 셀프로 물을 먹을 수 있는 곳 같은데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 걸까? 카메라로 여기저기 찍고 다녀서 그런가?
사장님께서 직접 물을 가져다주셨다. 메뉴는 간단하게 종이 2장으로 되어있고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