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 동료들이 농구를 하자 하여 진짜로 열심히 할 거면 사서 같이할 테니 말하라니까 너무 적극적인 모습에 부랴부랴 구입한 농구화이다. 구입하고 나니 곧바로 22가 나와버렸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잘 구입했다고 생각하고 만족 중이다.
내가 구입한 농구화는 르브론 21 EP 퀸콘치로 박스에도 XX-I라고 구멍이 뚫려있었다. 사이즈는 275mm 사이즈로 구입했고 기본 운동화보다 안쪽의 패드들이나 발볼, 발등을 고려하여 반 사이즈 업을 하였다.
농구화는 처음 구매해 보았는데 안쪽에 저렇게 무슨 소재가 쓰였고 디자인은 어떻고 안내가되어있는점이 너무 신기했다. 컬러는 뭔가 코랄빛?
느낌의 컬러이고 어퍼의 질감이 굉장히 독특하다. 약간 물이 흐를 때 보이는 윤슬 같은 느낌?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이런 느낌이다. 360도를 돌리고 싶었는데 손목 관절의 한계로 이 정도로 만족 신발 끈 제일 아래쪽에도 XX-I 표시가 되어있었다. 이런 사소한 디테일이 마음에 드는 법.
슥 돌아가면 다시 21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