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도착해서 숙소에 짐 두고 바로 간 피빙! 위에 간 얼음도 맥주맛이다 세명이서 하나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다 못마셨다 어니언이랑 청양피자 각 한조각씩 먹었는데 사장님한테 전화가 옴 2시인줄 알았던 강습이 알고보니 1시 냅다 포장하고 뛰어감ㅠㅠ 배고픈 상태로 폰도 없어서 사진 하나도 안찍고 강습 2시간 물놀이 2시간 내리 놀았다.
양양은 냥냥천국 씻고 옷 갈아입고 나와서 픽업해준 언니가 추천해준 맛집 봉순이에 갔다 물놀이하고 나서인지 고기가 짱맛 고기 먹고 편의점에서 과자 사서 바다 보면서 데크에 앉아서 놀았다 드디어 회가 나왔다 여기서 인기좋은 횟집 2인분인데 양이 많아서 남겼다 불꽃놀이까지 하고 숙소로 컴백 하자마자 딥슬립 물놀이를 또 해야하기 때문에 아침은 간단하게 토스트 동해는 물이 엄청 맑아...! 폰을 가져갔으면 재밌는 사진을 많이 찍었을텐데 ㅋㅋㅋ 그리고 또 씻고 나와서 2시쯤 늦은 점심은 소고기 해장국 해장할건 없지만..
맛있으니까 9월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한탱시...
원문 링크 : 양양으로 떠난 늦은 여름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