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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로 차차룸(메뉴, 음식 맛, 브레이크타임 등) 일곡동보다 약간 아쉬운..

 충장로 차차룸(메뉴, 음식 맛, 브레이크타임 등) 일곡동보다 약간 아쉬운..

요새 유명한 차차룸 충장로에 새로 생겼길래 얼른 다녀왔다. 작년에 일곡동에 갈 때는 11시 쯤 웨이팅해서 들어갔는데 충장로는 6시쯤 웨이팅은 없었다.

카페 외관 그대로 새로 오픈 오늘의 스프는 단호박스프 매일 바뀐다. 브레이크타임에도 커피, 빵, 포카치아는 주문 가능.

내부는 어둡다. 바 테이블, 테이블마다 칸막이가 있는 게 일곡동점과 비슷한 느낌 입구에서는 와인, 음료, 빵을 판매하고 있다.

어두컴컴쓰 테이블. 벽에 조명이 있어서 음식 사진이 잘 나온다.

음식메뉴판 햄, 치즈 플래터도 판매한다. 음료메뉴판 브런치는 11:30부터 15:00까지만 주문이 가능하다.

나는 저녁 쯤 방문해서 이번 충장점 방문에서는 먹지 못했다. 청포도 프로슈토 오픈샌드위치 9.0 깜빠뉴, 프로슈토 무화과를 시키려는데 무화과 철이 아니라 청포도로 대체되어서 나왔다.

깜빠뉴 빵 한 조각에 프로슈토, 야채, 과일이 올라가있는 오픈샌드위치. 맛은 있었지만 가격 대비 양이 적고 무화과가 아니라 아쉬웠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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