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치앙마이 기록 끝내기 vs 또앙마이 중에 어떤 게 더 빠를지 궁금했는데 예 .. 25년 또앙마이 2회차 왔읍니다 아직 치앙마이는 우기 끝자락으로 11-12월 보다는 덜 덥고 가끔 폭우가 쏟아지기도 한다 맑은 날의 치앙만 경험 했던 귤이 왈 : “ 엄마 어떻게 여기서 비가 올 수 있지? ” (그러게 생각 보다 꽤 오네) 종 잡을 수 없는 치앙 날씨에 치앙마이 실내 키즈카페를 찾았다 여기는 작년에도 종종 이용했던 우든 빌 키즈카페로 치앙마이 내에서 가장 한국스럽고 또 그래서 가장 비싼 키카 ..!!
( 변한 건 귤 뿐이기에 작년 사진 울궈 먹기 ..) 써니풀 이후로 징글 징글하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우드 갬성 푸릇 푸릇한 치앙 속 우드 인테리어는 아주 찰떡입니다요 치앙마이 실내 키즈카페 우든빌 1회차 : 10.00 - 12.00 2회차 : 12.15 - 14.15 3회차 : 14.30 - 16.30 4회차 : 16.45 - 18.45 회차별 아이 300바트 / 성인 50바트 종일...
원문 링크 : 치앙마이 실내 키즈카페 우든빌 wooden v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