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낭 하잉 3월에는 으른들끼리 은밀히 다녀 왔는데 이번에는 애 둘 달고 들어왔당 것도 혼자서 ;; 덕분에 한국서 자부 타임 즐기는 시완맘 하밧츄? 시완 없는 한국은 행복하니?
간 큰 지지배는 지팔지조 린생 체험 ing 여튼 4개월 만에 들어온 다낭은 3월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으뜨거따시 상태다 도무지 무언가를 해 낼 의지가 없는 이슈로 이틀 내내 붙박이장처럼 빌라에만 붙어 있다가 애들 심심해 보여서 근처에 있는 로컬 키즈카페에 다녀왔다 나에게는 대전 보다 더한 노잼 도시 다낭 하물며 호이안은 더더더더 할 게 없다 특히나 애들은 더더욱!! 그래서 무언가를 찾아볼 시도 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웬걸 이 노잼 호이안에도 키즈카페가 있다 (무려 두 곳) 다낭 호이안 demen world 키즈카페 아무래도 날이 덥다 보니 오전이나 낮에는 오픈하지 않는다 16시 - 21시, 하루 딱 5시간만 운영하는 로컬 키카 일찍이 저녁 먹고 해 지고 가니 딱 좋았다 제가 이 맛에 똥남아 오죠?!
입장료...
원문 링크 : 다낭 호이안 키즈카페 demen world 플레이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