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제격인 우동 한 그릇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나는 요즘, 신촌의 즉석생우동이 떠올랐다. 외관은 다소 오래된 느낌이지만, 유명한 방송 프로그램인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소개된 만큼, 기대감이 커졌다.
이미 인기 있는 곳이었지만 방송 이후 더욱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니, 기대가 높다. 신촌즉석생우동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로 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11:00~20:30 - 14:30~17:00 브레이크 - 일요일 정기휴무 - 매장내 남녀 공용 화장실 인기가 많은 만큼 대기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메인 점심시간이 지나 웨이팅 없이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가격대는 정말 착하다.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맛이 더해지니, 많은 손님들이 우동과 돈까스를 함께 주문하는데 나는 다이어터이기 때문에 우동만 주문했다.
ㅎㅎ 이곳의 우동은 일반적인 굵은 우동면이 아닌 얇은 생면이다. 첫 입에 느껴지는 그 쫄깃한 식감은...
#
노포
#
허영만백반기행
#
우동맛집
#
신촌즉석생우동
#
신촌우동
#
성시경먹을텐데
#
서울우동맛집
#
서울노포우동
#
서울노포
#
생면우동
#
백반기행우동
#
마포혼밥
#
마포점심
#
마포우동맛집
#
대흥역맛집
#
노포우동
#
혼밥
원문 링크 : [서울] 신촌 즉석생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