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사 글이송입니다. 오늘은 24개월 아동을 위한 언어발달 놀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이가 24~36개월이 되면 대부분의 질문을 이해하고 쉬운 단어로 대화가 가능합니다. 이런 시기에 아이랑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외계어 놀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놀이 방법 말소리 모방이 가능한 시기라서 엄마가 "뿌루뿡" 말하면서 냄새난다는 시늉을 하면 아기가 웃으면서 아니라고 손을 흔드는 제스처를 하거나"뿌뿌~"하면서 엄마를 따라하면서 말을 모방합니다. 그럼 또 다른"꾸끼바바"하면서 많이 먹었다고 몸으로 표현하면서 말을 합니다.
그럼 아기는 "까까까또" 자기만의 말로 지어내서 대답을 하거나"꾸끼바"말소리를 따라하면서 웃습니다. 이런 식으로 의미를 지니지만 처음 들어보는 말을 지어내서 아기랑 대화를 하면서 놀이를 합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서 의미는 없고, 그냥 아기가 재미있어하는 무의미 외계 말소리 를 들려주고 모방 놀이를 해도 괜찮습니다. 놀이 할 때 주의 사항 외계어 놀이를 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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