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급 한자 일(日), 나무(木), 물(水), 불(화)를 이용한 한자 동화입니다. 옛날 옛적에 아침 해 日(날 일)가 밝게 떠올라 숲을 환하게 만들었어요.
숲속에는 크고 튼튼한 木(나무 목)들이 자라고 있었지요. 하루는 하늘에서 水(물 수)방울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마을 사람들이 나무(木) 왕에게 물었어요. "비가 오는 거예요?"
나무(木) 왕은 웃으며 "네, 비는 우리 숲을 더 푸르게 해 줄 거예요."라고 말했어요.
비가 그치고 나니, 모든 식물이 더 싱그러워졌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숲 한가운데에서 火(불 화)가 일어났어요.
모든 친구들이 불(火)을 끄기 위해 뛰어왔어요. 나무 왕은 큰 가지로 불(火)을 휘저으며, 사람들은 물동이로 물水을 나르며 불(火)을 껐어요.
불(火)이 꺼진 후, 日(날 일)은 더욱 밝게 빛나고, 木(나무 목)들은 더욱 푸르러졌으며, 水(물 수)는 맑게 흘렀어요. 火(불 화)도 이제 숲을 따뜻하게 해주는 친구가 되었죠.
숲속 친구들은 서로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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