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전체 여행계획 하에, 첫날 1일차는 미도스선 중심으로 e티켓 중심으로 메인 관광지 찍는 날. 아시아나 이용했는데 기내에서 밥 안줬으면 쓰러졌을 듯한 강행군이었다.
(이륙 후 안전벨트 해제 직후 바로 밥부터 주심. 승무원들 1시간 30분 여행에 밥 제공하는 노선 너무 싫으실 듯) 아무튼 아래 일정으로 움직였다. 7시 55분 비행기여서 거의 10시 간사이 공항도착.
(아침 공힝은 출국장 게이트를 히나만 운영해서 시간이 더 걸림을 고려) 늦게 나와 환전 조금하고 숙소 도착하니 거의 11시 30분이 넘은 듯. 그래도 아래 일정을 다 소화했다는 것이 포인트다.
우리나라로 치면 명동와서, 여의도 이동 유람선 타고, 남산 케이블카 탔다가, 홍대가서 구경하고.. 등등을 한 번에 한 셈인데 쌍코피 당연.
ㅠ 유럽여행보다 더 피곤했다. ㅋ - 공항에서 내려 숙소로 이동, 짐 놓고 체크인 - 가는 길에 빅카메라 들러 경량 양산 등 필요한 것 구매 - 도톤보리 먼저 가서 저녁 유람선 예약 -우메다역...
원문 링크 : [오사카 2박 3일] 1일차, e티켓 뽕 뽑고 기빨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