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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글쓰기

 매일 글쓰기

하루도 빠지면 안돼! 요는 매일 하는게 중요하다는거다.

처음 문장은 매일매일 하는게 좋은거다로 썼는데 동어 반복지만 아무리 봐도 맛이 다르다. 매일매일로 쓰면 읽을 떄 리듬감이 느껴지지 않는가 ?

뭔가 이상해서 네이버 검색해보니, 맙소사 표준어다. 하나 배웠네 아무튼..

앞으로 네이버 블로그는 일기장처럼 짧은 글이라도 하루에 하나씩 글을 쓰기로 했다. 중요한 포인트는 '매일매일'이다.

아무리 쓸 말이 없어도 '꾸역꾸역' 써야한다. 왜 이렇게 똥글이라도 쓰려고 하는가 ?

내가 봐도 하기 싫은걸 하는 능력이 너무 떨어졌다. 운동 할 때 제일 크게 다가온다.

고통을 참는 능력이 너무 떨어졌다. 원래 하다보면 중간에 타협하게 되는데 타협 점이 점점 가까워 진다.

타들어가는 양초를 손에 들고 있는데 슬슬 열기가 느껴지는 느낌이다. 하나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아무튼 이런 감정들을 느껴서 훈련하려고 하는것이다. 하고 싶은 걸 참는 것과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힘들까?...

원문 링크 : 매일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