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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또 실수다

 하하 또 실수다

사람은 뭐든지 일을하기 전에 잘 알아보고 시작해야한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개인 도메인을 붙이고 글을 10개 쯤 썼을 때 알았다.

뒤에 .com 이 붙는 티스토리는 기본적으로 SEO 랭킹이 어느정도 높아서 글만 잘 쓴다면 금방 노출된다. (이론적으로는) 하지만 나 처럼 쌩 도메인을 바로 붙인 경우에는 ?

SEO 점수 0점 부터 시작한다 이말이다. 더불어 내 도메인은 이미 다른곳에 한번 붙였다 때고 구글 애널리틱스, 구글서치콘솔 등등 덕지덕지 다 붙였다가 땐 중고라서 패널티가 있을 것 같다.

실제로 컨테이너를 한번 제거하고 다시 등록했는데도 불구하고 서치콘솔이 과거에 등록했던 SiteMap을 계속 돌고 있다. 당연히 도메인이 바뀌었기 때문에 티스토리 형식의 404를 노출시킨다..

그 반동으로 하루에 한번씩 나에게 오류 메일을 뱉고 있다.. 개인문의가 있으면 글이라도 남겨 사정하고 싶다.

아무튼 시간이 조금 걸릴 뿐이지 (얼만큼 걸릴지는 모름 최소 2배) 결국에는 노출은 된다. 아마도 F...

원문 링크 : 하하 또 실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