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더 심해졌다. 코과 목에 안개가 낀 느낌이다.
콜록콜록 답답 점심으로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겠다 싶어 마라탕을 조졌다. 참고로 고수가 안들어가면 마라탕이 아니다.
반박은 사절 시킨지 거의 5분만에 나왔다. 이런 경험 처음이야.
사실 이게 정상이긴하다. 다 때려박고 끓이면 끝이니까 2주 전에 지갑을 잃어버렸다.
지갑을 바로 사지 않고 선량한 평택시민을 믿고 있었는데.. 짠!!
사실 노원경찰서라고 되어있어서 처음엔 쫄았다. 나도 모르게 무슨 잘못을 했나..?
(찔리는건 없음) 알아보니 이런 케이스는 거의 분실물이다. 하하 선량한 평택 시민분 감사합니다.
착하게 살자. 오늘은 노트북을 회사에 두고와서 핸드폰으로 남기는데..
글쓰는 맛이 다르다. 감기조심 하시길...
착하게 살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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