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면서 잠시 거진 한 달만에 음악을 들었다. (시험기간에는 음악은 일절 듣지 않는 것이 내 원칙.
그러나 오늘만 딱 나에게 보상을 주기로 했다.) 어차피 시간도 많이 없으니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두서가 없는 글이 되겠다...) 불과 이틀 전에 나온 신곡 그리고 그 전에는 Wife가 나왔었는데 눈여겨 볼 것이 두 가지 있다.
음악적 패러다임의 확장 그동안 아이들의 음악을 계속 팔로업해오던 사람이어서 이들의 앨범에는 항상 전소연, 민니, 우기 셋이 주도가 되어 작곡과 작사를 담당하는 것과 이들의 음악적 정체성과 색깔에 대해서도 대충은 알고 있었다. 특히 처음 대뷔곡인 '라타타'부터 'Senorita', '한' 'Uh-oh', 'Oh my God' '화', 'Tomboy', 'Nxde', 'Queencard'까지의 음악적 계보를 알고 있다면 '화(火)'까지의 음악은 계속 비슷한 느낌의 코드와 진행이 되풀이 됐었다는 걸 느꼈을 수 있다.
항상 후속음악들이 전작들의 장르와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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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연
원문 링크 : (G)-idle Super Lady & W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