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들은 노래 중 가장 힘이 되는 두 곡이 있다. Freedom-릴러말즈(Prod.
Way Ched) 나는 원래 힙합을 좋아했다. tmi지만 중학교 때는 랩을 하고 싶어했고 고등학교 때는 랩 동아리를 들어가기도 했었다. 대학교에 와서도 랩 동아리를 들어가고 싶었지만.
음악이란 분야는 재능도 재능이지만 인맥 등 노력 외의 여타 요소들도 많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또한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이제 내 인생에서 '선택과 집중'을 할 시기가 됐다고 느꼈다.
본래 약간의 관종기(?)가 있어 무대를 사랑하고 주목받는 것을 좋아했지만 지금 당장은 내가 커리어로 삼을 분야와 취미로 남겨두어야 할 분야를 명확히 해야한다고 결정했다.
아직도 나는 음악을 잘하는 내 동생에게 대학교만 진학하면 작곡프로그램을 배우고 내가 나중에 합격하면 음악을 실컷 만들어보자 영업을 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현재는 그냥 리스너로서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
곡 얘기를 하다가 잠시 샜는데, 여튼 이 곡은 가사가 참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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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창작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