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신메뉴 ‘콰삭톡’ 출시 2주 만에 10만 개 판매. 사진=bhc 치킨 업계의 혁신 아이콘 bhc가 또다시 업계를 발칵 뒤집었다.
지난 7월 출시한 파격적인 신메뉴 '콰삭톡'이 출시 단 2주 만에 10만 개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달성하며 치킨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콰삭톡'의 차별화 전략은 바로 '커스터마이징'이다.
소비자가 직접 취향에 맞는 시즈닝을 뿌려 나만의 맛을 창조할 수 있는 이 혁신적인 메뉴는 스윗 칠리, 버터 비스킷, 트리플 페퍼 등 3가지 시즈닝팩으로 무장해 입맛의 다양성을 보장했다. '콰삭킹'과 '콰삭톡' 시리즈는 이제 bhc 전체 매출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바삭함에 개성을 더한 이 메뉴는 기존 후라이드 치킨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특히 CCTV 시점의 파격적인 TV 광고는 소비자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영상만 봐도 군침이 도네", "보자마자 바로 주문했어" 등 SNS를 뜨겁게 달군 반응은 곧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