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CJ대한통운 종로 본사에서 열린 95주년 창립기념 행사에서 신영수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우측 구조물은 100개의 CJ대한통운 헤리티지 조각으로 구성된 'Vision Wall'.
사진=CJ대한통운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창립 95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에게 “기술 혁신에 더욱 치열하게 도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증명하자”고 당부했다. CJ대한통운은 1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신영수 대표이사와 경영진을 포함해 임직원 200여 명이 직접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과 해외 법인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로 함께했다. 신 대표는 “올해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역량을 모은 한 해였다”며, “주 7일 배송을 중심으로 하는 ‘오네’ 사업의 본격 확장, TES 기반 생산성 혁신, 수송·운송 체계 재정비 등 핵심 사업에서 경쟁력이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CJ대한통운이 지향하는 바는 고객이 원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