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서울 서초구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맹희재 KCC 디자인센터장, 김태호 CJ 제일제당 안전경영실장, 함성수 KCC 유통도료 사업부장(사진 왼쪽부터)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KCC KCC가 CJ제일제당과 협력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KCC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CJ제일제당과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CJ제일제당의 컬러유니버설디자인(Color Universal Design·CUD) 매뉴얼 연구와 적용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CUD는 성별, 연령, 색각 이상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공간과 사물 정보를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컬러 디자인이다.
특히 위험 구역과 작업 동선을 보다 명확히 구분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긴급 상황...
원문 링크 : KCC, CJ제일제당과 업무협약...안전한 일터 조성 협력